[뉴스] 아리하라 고헤이, TEX와 계약 합의…2년 700만$ 규모
조회 741 · 댓글 0
일본인 투수 아리하라 고헤이(28·닛폰햄 파이터즈)가 메이저리그(MLB) 행선지를 결정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1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텍사스 레인저스가 아리하라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SPN'의 제프 파산에 따르면 양 측은 계약기간 2년에 총액 600~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한다.
아리하라는 올 시즌 최고 구속 155km/h에 평균 148km/h의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커터와 체인지업, 포크볼 등 다양한 구질을 던질 수 있다. 지난해 15승 8패 평균자책 2.46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올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낙점되기도 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50809
미국 '디 애슬레틱'의 켄 로젠탈은 1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텍사스 레인저스가 아리하라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SPN'의 제프 파산에 따르면 양 측은 계약기간 2년에 총액 600~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한다.
아리하라는 올 시즌 최고 구속 155km/h에 평균 148km/h의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커터와 체인지업, 포크볼 등 다양한 구질을 던질 수 있다. 지난해 15승 8패 평균자책 2.46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올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낙점되기도 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29&aid=0000050809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