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네요.

조회 1,626 · 댓글 0
강철지그강철지그작성자2014년 4월 18일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사흘 째.

틈틈히 뉴스를 보고 있는데 여전히 좋은 소식은 없고 야속한 시간만 흘러가는군요.

가라앉는 배 안에서 그들은 얼마나 두려웠을까,
사고를 당한 가족들 특히 어린 학생들의 부모들은 지금 이 순간 얼마나 비통할까,

아무쪼록 오늘 밤 그리고 주말에는 좋은 소식 있었으면 합니다.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