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송혜교도 못 살렸다” 볼 거 없어진 넷플릭스, 너도나도 탈퇴…결국 돈줄 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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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미리포작성자2023년 5월 17일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계정 공유, 추가 요금 받는다더니?”

넷플릭스가 올해 운영 비용 중 약 4000억원을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 대비한 비용 감축 계획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hr]
https://v.daum.net/v/202305171446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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