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GTX-C 도봉 '지하화' 가닥…4500억 증액 사업비 누구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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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ristian4작성자2023년 2월 16일
'땅 위냐, 밑이냐. 그것이 문제다.' 지상·지하화 갈등을 빚었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도봉구간(창동역~도봉산역)에 국토교통부가 '지하화'로 추진 가닥을 잡았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해당 구간의 지상·지하화가 모두 적격하다고 판정하면서 지상을 고수할 명분이 약해진 상황이다.

https://v.daum.net/v/2023021704400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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