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하성 주전 밀어줄 것 같더니만… 결국 또 좌완 상대 플래툰 전락하나

조회 1,110 · 댓글 0
레드불500작성자2022년 4월 7일
링크 :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77&aid=00003523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부상 이탈로 주전 기회가 오는 듯했지만, 김하성(27·샌디에이고) 활용에 대한 벤치의 생각은 알 수가 없다. 당분간은 좌완 상대 플래툰 선수로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고개를 든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애리조나와 경기에 벤치 대기한다. 김하성은 8일 개막전 당시 선발 8번 유격수로 출전해 볼넷 하나와 도루 하나를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