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분당제생병원 확진자 수도권 한국인 첫 사망…국내 총 67명(종합)
조회 890 · 댓글 0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노승혁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82세 남성(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이 숨졌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하기는 국내에서 67번째이며 수도권의 한국인 가운데는 처음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88958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하기는 국내에서 67번째이며 수도권의 한국인 가운데는 처음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88958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