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단독] 우한 유학생 "여긴 유령도시···오후 8시 우한공항으로 간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우한 유학생 "여긴 유령도시···오후 8시 우한공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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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미리포작성자2020년 1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는 썰렁하다 못해 ‘유령도시’처럼 변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내 거리는 오가는 사람 없이 텅텅 비었고, 많은 사람이 몰리던 우한대학교 앞 대형마트도 평소와 달리 한가한 모습이었다.

우한대학교 유학 중인 김동우씨
동영상과 함께 현지 소식 전해와
우한 시내 오가는 사람 거의 없어
“병원 사람 많아 진료 어려워 소문”

우한대학교에 유학 중인 K씨가 이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는 동영상과 함께 우한 교민의 귀국 소식을 중앙일보에 전해왔다. 부산 출신인 그는 지난해 8월 중국으로 건너가 우한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출처: 중앙일보] [단독] 우한 유학생 "여긴 유령도시···오후 8시 우한공항으로 간다"

원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6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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