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신안산선 효과..금천·영등포 아파트값 '훨훨'

조회 859 · 댓글 0
hhmj1906작성자2019년 10월 29일
수도권 서남부 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은 신안산선(안산~여의도)이 지난달 착공한 뒤 지역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길, 금천 등 서울 권역은 착공 뒤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데 비해 시흥, 안산 등은 집값이 여전히 보합세에 머물고 있다. 고준석 동국대 겸임교수는 “새 교통망이 들어선다고 해서 노선 주변 집값이 전부 오르는 건 아니다”며 “입주 물량이 적은 지역과 신축 단지 중심으로 매수세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https://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91028165902601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