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단독]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서로 원했다"면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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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엔사이다작성자2019년 9월 16일
[뉴스데스크] ◀ 앵커 ▶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30대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여교사에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강제성'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건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수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62033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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