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큰일이네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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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나로작성자2019년 5월 22일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224249i


명지대와 명지전문대를 비롯해 명지초·중·고교 등을 모두 운영하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4억3000만원의 빚을 갚지 못해 파산신청을 당했다. 법원은 법리적으로 파산을 허가하는 것이 맞지만, 학생 2만6000여명과 교직원 2600명의 피해를 우려해 선고에 고심하고 있다. 파산을 신청한 채권자는 교육부 허가 없이는 경매 압류 등이 불가능하도록 한 사립학교법을 빌미로 명지학원이 일부러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본잠식 상태인 명지학원은 “나중에 갚겠다”는 입장이지만 채권자들과 법원이 이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캄프레스2019년 8월 17일
폐교까지는 안간다고 하네요

https://namu.wiki/w/%EB%AA%85%EC%A7%80%EB%8C%80%ED%95%99%EA%B5%90?from=%EB%AA%85%EC%A7%80%EB%8C%80#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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