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우주에서 340일.. 쌍둥이 동생 DNA가 변했다

조회 1,484 · 댓글 0
후아빠작성자2018년 3월 11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340일간 머문 미국항공우주국(NASA) 우주인 스콧 켈리가 우주에서 생활하는 동안 유전자에 영구적인 변형이 일어났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

NASA는 지난해부터 켈리의 신체 변화를 연구해온 10개 연구진이 작성한 아홉 가지 분야의 연구보고서 요약본을 올해 상반기에 발표하고 연말까지 최종 보고서를 공개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http://v.media.daum.net/v/20180311193003379?rcmd=rn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