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페일오버 자체는 몇십 초면 끝난다. 그런데 애플리케이션만 한참을 옛 IP에 매달려 있다가 결국 재기동으로 푸는 경우를 현장에서 자주 본다. 스탠바이로 승격은 됐고 DNS도 새 IP를 가리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