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8비트 이야기를 하다 보면 늘 이 기계가 나온다. 국내에서는 MSX와 애플 II가 익숙하지만, 유럽에서는 이 검은 벽돌이 한 세대의 프로그래밍 입문기였다. 실물을 처음 만지면 두 가지에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