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차산업혁명...한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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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fire07작성자2017년 1월 13일
http://www.etnews.com/20170112000319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에서 밀리고 있다.

CES 전시관 중 1300여개의 부스가 중국 기업이었으며
기조연설은 닛산 회장, 엔비디아 CEO, 화웨이 대표 등이 맡았다.

CES 에서의 주된 관심은 자율주행차와 빅데이터·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의료 서비스, 인공지능 로봇 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은 CES 전시 기간에 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 자율주행 등에서 밀렸다. 기술 융·복합과 오픈이노베이션에서도 뒤졌다. 소프트웨어(SW) 부문은 더 취약했다. 소프트파워가 없는 하드웨어(HW) IT 강국의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

정치인도 행정가도 4차 산업혁명을 외면한 상태에서 IT 리더로 군림하던 대한민국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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