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CES 2017]CES 점령한 AI·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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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fire07작성자2017년 1월 9일
http://www.etnews.com/20170108000072


CES 2017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제품과 서비스 곳곳으로 침투한 인공지능(AI)을 꼽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가전, 자동차, 콘텐츠 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에 AI가 사용됐다.
기존의 하드웨어는 더이상 독자적인 '기기'가 아닌 IoT와의 만남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을 이루어내고 있다.
이러한 결합 중 가장 지대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AI'이며
여러 하드웨어 중 가장 큰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자동차' 임을 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아마존 알렉사, 구글 구글어시스턴트 등 음성인식 기반 AI 기술과 딥러닝 기반 기술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AI 기술을 스마트홈(가전제품)와 스마트카(자동차)에 적극도입되었다.

[자동차]
모터쇼에서만 보던 자동차가 이제 CES의 메인부스를 차지할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다.
자동차 관련 업체들도 AI 기반 음성인식 기술 연동 시도가 활발했다. 폭스바겐, 포드, BMW, 현대차는 아마존 알렉사를, 닛산과 BMW는 MS 코타나를, 메르세데스 벤츠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각각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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