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ctl rollout restart로 설정 안 바꾸고 파드만 무중단 재시작하기
조회 1 · 댓글 0
설정은 안 건드렸는데 파드만 새로 굴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ConfigMap/Secret을 갱신했거나, 이미지 태그는 그대로 두고 최신 이미지를 다시 받고 싶은 경우입니다. kubectl delete pod로 하나씩 지우면 무중단이 보장되지 않는데, kubectl rollout restart는 워크로드의 롤링 업데이트 전략을 그대로 따르면서 파드를 순차 교체합니다.
kubectl rollout restart deployment/nginx
kubectl rollout restart daemonset/abc
kubectl rollout restart deployment --selector=app=nginx
kubectl rollout restart deployment -n test-namespace대상 리소스는 Deployment, DaemonSet, StatefulSet입니다. 매니페스트를 바꾸지 않아도 파드 템플릿에 재시작 시각을 기록해 새 롤아웃을 시작하므로, spec 변경 없이 동작합니다. 진행 상황은 kubectl rollout status로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면 kubectl rollout undo로 되돌립니다. undo는 --to-revision 기본값이 0이라 직전 리비전으로 롤백하는데, 되돌릴 수 있는 범위는 Deployment의 revisionHistoryLimit 안에 남아있는 리비전까지라는 점만 주의하면 됩니다.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