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그라파나 앤 프렌즈 서울 #2, 8월 30일 강남서 개최 - 옵저버빌리티 실전 세션
조회 1 · 댓글 0
그라파나(Grafana) 사용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밋업 Grafana & Friends Seoul #2가 8월 30일 서울 강남에서 열립니다. 지난 1회에 이은 두 번째 모임으로, 국내 엔지니어들이 직접 운영하며 겪은 그라파나 활용기와 트러블슈팅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공개된 발표 세션은 다섯 개입니다.
- 그라파나를 제대로 쓰는 법을 짚어보는 활용 세션 (황정식, SecondSyndrome)
- 그라파나 기반으로 직접 구축한 IaC 알림(Alert) 시스템 (정주홍, AB180)
- Tempo 2.x 운영 트러블슈팅으로 본 아키텍처 한계와 Tempo 3.x의 해법 (장민호, NudgeHealthcare)
- 사내 LLMOps 안정성을 위한 그라파나 +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구성 (김성수, 삼성전자)
- Grafana Git Sync로 에이전트 친화적인 대시보드 워크플로우 만들기 (이강욱, Sionic AI)
일시는 8월 30일(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고, 세션 뒤에는 그라파나 디스팅귀시드 엔지니어 라이언 매킨리(Ryan McKinley)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집니다. 장소는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29 지하 1층(Sionic AI)이며, 온라인 중계 없이 현장 진행입니다. 신청은 공식 밋업(Meetup) 페이지에서 참가(RSVP)로 받습니다. 참가비 등 세부 안내는 공식 페이지에 별도로 표기되어 있으니 신청 전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정원이 있는 오프라인 모임이라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주제 구성이 지금 실무에서 부딪히는 지점들과 맞닿아 있어 챙겨볼 만합니다. Git Sync로 대시보드를 코드처럼 관리하는 방식이나 Tempo 3.x의 개선점, 그리고 LLM 운영을 그라파나와 프로메테우스로 관측하는 사례는 옵저버빌리티를 다루는 팀이라면 바로 참고할 지점이 많아 보입니다. 벤더 세션이 아니라 실제 운영자들의 경험담이라는 점도 이 모임의 성격입니다.
🔗 https://www.meetup.com/grafana-friends-seoul/events/315663768/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