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한 운영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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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쓰작성자2016년 6월 11일
학교에서 받아쓰기 90점을 받아와도 어떤 부모는 왜 하나 틀렸냐고 혼내는 부모가 있는 반면
어떤 부모님은 하나 틀릴 수 도 있지,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그런 부모님이
계신것처럼 고객 / 관리자 / 운영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장애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다시 한 번 오늘 강좌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할2016년 6월 12일
멋지십니다~
가족 여행중이라 길게 말씀드릴수없지만 문화가 좀 바뀌어서 우리도 갈등없이 정말 본질에 충실한 재밋는 운영을 햇으면 좋겠습니다~~휴가가 끝나면 좀 더 고민을 나눠보앗으면 좋겠습니다
미할2016년 6월 15일
예전 운영에서부터 항상 들었던 생각은
우리가 운영하는 시스템이 마치 신과 같이 대우받는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물론 소중하게 다뤄져야 하는 시스템이 맞긴 하지만,
사람나고 시스템 났지, 시스템 나고 사람 난게 아니지 말입니다.
시스템이란 단지 우리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수단일뿐인데..
언젠가부터 시스템의 생명이 우리의 목적이 되버린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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