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넥슨·엔씨·넷마블 연매출 8조원..비대면에 게임업계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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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게임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개막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3N'으로 불리는 업계 맏형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은 지난해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에 활짝 웃었다.
넥슨은 한국 게임사 최초로 연매출 '3조 클럽'에 가입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210170244735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3N'으로 불리는 업계 맏형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은 지난해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에 활짝 웃었다.
넥슨은 한국 게임사 최초로 연매출 '3조 클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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