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단독]'AR 글래스' LG전자 새 구원투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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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엔사이다작성자2019년 9월 5일
지난달 '씽큐 핏' 상표권 출원
1년간 연구 끝 출격 준비 마쳐
내년 AR디바이스 시장 본격화
스마트폰 대체할 새 먹거리 기대

[서울경제] LG전자가 1년여간의 연구 및 테스트 끝에 ‘AR 글래스(증강현실 안경)’ 상표권을 출원하고 본격적인 ‘실감 미디어’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이 제품의 이름은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딴 ‘씽큐 핏’이다. 기존 스마트폰을 대체할 혁신 기기 중 하나로 꼽히는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씽큐 핏’이 LG전자의 새로운 구원 투수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61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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