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글로벌 기업 '한국 성적' 희비.. 닌텐도 '웃고' IBM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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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한국 사업 실적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은 업체는 호실적을 올린 반면 IT 트렌드를 놓친 기업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닌텐도 매출 218% 늘어
게임업체 닌텐도의 지사인 한국닌텐도는 매출 1000억원대를 회복했다. 한국닌텐도가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회계연도 2017년 4월~2018년 3월 기준) 매출은 1250억원이었다. 전년(392억원)보다 218.8% 증가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708171808116
○한국닌텐도 매출 218% 늘어
게임업체 닌텐도의 지사인 한국닌텐도는 매출 1000억원대를 회복했다. 한국닌텐도가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회계연도 2017년 4월~2018년 3월 기준) 매출은 1250억원이었다. 전년(392억원)보다 218.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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