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개월 밖에 안된 갤S9+… 출고가격 이례적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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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GB 모델 107만8000원
삼성전자 갤럭시S9 플러스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의 출고가가 7만7000원 인하됐다.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고가가 출시 2개월이 지나지 않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부터 갤럭시S9 플러스 256GB 모델 출고가를 기존 115만5000원에서 107만8000원으로 각각 인하했다. KT도 곧 가격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770281?utm_source=daum&utm_medium=daum_related&utm_campaign=related_daum_all
삼성전자 갤럭시S9 플러스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의 출고가가 7만7000원 인하됐다.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고가가 출시 2개월이 지나지 않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부터 갤럭시S9 플러스 256GB 모델 출고가를 기존 115만5000원에서 107만8000원으로 각각 인하했다. KT도 곧 가격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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