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애플, 아이폰X 공개 후 시가총액 52조원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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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X(텐)를 공개한 이후 시가총액이 50조 원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24일 애플의 주가가 아이폰X를 공개한 지 열흘 만에 5.6% 하락했다고 집계했다. 새 아이폰을 공개한 12일은 160.86달러였으나 22일 151.89달러로 마감됐다.
애플의 시총은 12일 8308억 달러(약 942조5000억 원)에서 22일 7845억 달러(약 890조 원)로 마감, 이 기간 동안 한화로 약 52조 원 가량이 증발했다.
[출처: 중앙일보] 애플, 아이폰X 공개 후 시가총액 52조원 증발
http://news.joins.com/article/21964838
블룸버그는 24일 애플의 주가가 아이폰X를 공개한 지 열흘 만에 5.6% 하락했다고 집계했다. 새 아이폰을 공개한 12일은 160.86달러였으나 22일 151.89달러로 마감됐다.
애플의 시총은 12일 8308억 달러(약 942조5000억 원)에서 22일 7845억 달러(약 890조 원)로 마감, 이 기간 동안 한화로 약 52조 원 가량이 증발했다.
[출처: 중앙일보] 애플, 아이폰X 공개 후 시가총액 52조원 증발
http://news.joins.com/article/2196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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