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간 클라우드 동향] 공공 클라우드 사업엔 ‘파스-타’ 필수?OSS
조회 1,504 · 댓글 0
2017년 8월 21일 (월)
ⓒ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공공분야 클라우드 사업을 하려면 꼭 ‘파스-타’를 올려야 합니다.”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업체들 사이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파스타는 먹는 ‘파스타’가 아니라,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과기정통부(구, 미래부) 주도로 개발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인 ‘파스-타(PaaS-TA)’를 뜻합니다.
사실상 한국형 PaaS인 파스-타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으로 크로센트, 비디, 한글과컴퓨터, 소프트웨어인라이프, 클라우드포유 등의 기업이 약 3년여에 걸쳐 개발됐으며, 개발 투입 금액만 73억4000만원에 달합니다. 최근 2.0 버전까지 공개된 파스타의 개발 목적은 ‘글로벌 기업 중심의 플랫폼 경쟁에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입니다.
링크 : http://www.oss.kr/oss_news/676261
ⓒ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공공분야 클라우드 사업을 하려면 꼭 ‘파스-타’를 올려야 합니다.”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업체들 사이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파스타는 먹는 ‘파스타’가 아니라,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과기정통부(구, 미래부) 주도로 개발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파운드리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인 ‘파스-타(PaaS-TA)’를 뜻합니다.
사실상 한국형 PaaS인 파스-타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으로 크로센트, 비디, 한글과컴퓨터, 소프트웨어인라이프, 클라우드포유 등의 기업이 약 3년여에 걸쳐 개발됐으며, 개발 투입 금액만 73억4000만원에 달합니다. 최근 2.0 버전까지 공개된 파스타의 개발 목적은 ‘글로벌 기업 중심의 플랫폼 경쟁에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 입니다.
링크 : http://www.oss.kr/oss_news/676261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