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적자 이어져도 LG가 스마트폰 포기 못하는 이유는
조회 1,460 · 댓글 1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의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분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의 적자 규모가 2억원에 그치면서 회생의 기대감도 있었지만 2분기에는 다시 적자 규모가 1천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v.media.daum.net/v/20170715060103930?rcmd=rn
[img ]http://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0/yonhap/20170310165610956uufe.jpg[/img]
1분기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의 적자 규모가 2억원에 그치면서 회생의 기대감도 있었지만 2분기에는 다시 적자 규모가 1천억원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v.media.daum.net/v/20170715060103930?rcmd=rn
[img ]http://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10/yonhap/20170310165610956uufe.jpg[/img]
샤인폰 진짜 잘 썼었죠. 벌써 10년도 넘은 듯 하네요.
로그인 후 답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